배우 지창욱이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와 함께 주연을 맡은 한일 합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공개 하루 만에 디즈니+ 월드와이드 TOP 10에 진입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공간 기획자와 일본의 농부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지창욱이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돌아왔다는 점과 첫 일본 시리즈 도전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CJ ENM과 일본 니혼TV가 공동 제작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양국의 문화적 특성을 살리면서도 보편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두 배우의 신선한 케미스트리 또한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메리 베리 러브’는 2026년 10월 7일 전 세계 최초 공개를 확정하며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 속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의 모습은 딸기밭을 배경으로 풋풋한 로맨스를 예고하며 “케미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이번 TOP 10 진입과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