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2+는 2022년 2월 25일 국내에 출시된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출시 당시 119만 9천 원의 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모델은 전작과 달리 스냅드래곤 8 1세대를 탑재하고 후면 재질이 유리로 변경되는 등 여러 개선점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출시 초반에는 한 손에 쥐기 좋은 크기로 호평받았으나, GOS(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 논란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갤럭시 S22+가 출시 4년 7개월 만에 Android 17 기반 One UI 9 업데이트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점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이는 출시 당시 삼성의 4차례 OS 업그레이드 정책에 따른 것으로, 성능 부족보다는 약속된 업데이트 횟수를 모두 소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아이폰 11(2019년 출시)도 현재 iOS 26을 지원하는 점과 비교하며 갤럭시의 업데이트 정책에 대한 상대적인 아쉬움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갤럭시 S22+는 모델별로 색상 구성에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삼성닷컴 자급제 전용 색상은 국내와 해외 구성이 달라 중고 거래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S22 울트라에서 S24+로 변경한 사용자는 전반적인 반응 속도 향상과 최신 AI 기능 사용 가능 여부를 주요 체감 변화로 꼽았습니다. 중고폰 구매 시 삼성케어플러스 양도 가능 여부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