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영화 '암살자(들)' 페이스북 저격 논란 이후 연매출 3천억 규모의 회사를 매각하는 방안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홍혜걸의 SNS 발언으로 인해 여에스더의 회사에 악성 댓글이 쏟아지고 직원들이 업무에 지장을 받는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남편에게 SNS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여러 차례 당부했음에도 논란이 반복되자 극단적인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홍혜걸의 개인적인 SNS 발언이 아내 여에스더의 회사 운영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원들이 악성 댓글을 처리하느라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많은 이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여에스더는 남편의 발언으로 인한 회사 피해와 직원들의 고충을 언급하며, 단순한 부부 갈등을 넘어선 기업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여에스더가 “돈을 그만 벌겠다”며 회사 매각까지 언급한 배경에는 남편 홍혜걸의 SNS 활동으로 인한 반복적인 논란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회사와 직원들의 피해가 크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홍혜걸은 아내의 매각 고민 발언에 황당해하며 “적어도 5년 이상은 이 체제로 그대로 가야 한다”고 반응한 것으로 전해져, 부부간의 입장 차이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