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단 35명뿐인 안과 명의이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인 이성진 교수가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새로운 보스로 합류했습니다. 지난 10월 4일 방송을 통해 첫 등장한 이성진 병원장은 2천여 명의 직원을 이끄는 종합병원장으로서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베일에 싸여있던 병원장실과 새벽 6시 20분 출근 등 철저한 자기관리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합류는 대중에게 낯설게 느껴졌던 대학병원 최고 결정권자의 삶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36년 차 안과 전문의로서 환자를 향한 진정성과 2천 명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을 동시에 보여주며, 권위의식 없는 소탈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의 등장은 '사당귀' 역대급 보스라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대한민국 안과 명의 35인 중 한 명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망막 질환 최고 권위자로서의 전문성이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또한, 2천 명 직원을 거느린 종합병원장의 숨 가쁜 하루와 병원장실의 첫 공개 등 방송에서 다뤄진 다양한 관전 포인트들이 상세하게 분석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성진 병원장이 보여줄 병원 경영과 의료 현장의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