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시즌을 마무리하며 진행된 1차 선수단 정리에서 외야수 유로결 선수가 방출 명단에 포함되지 않고 생존했습니다.
올해 1군 출전은 6경기에 불과했지만, 2019년 입단 이후 꾸준히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를 모았던 유로결은 이번 결정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퓨처스리그에서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던 김건 선수가 방출된 상황에서 유로결의 생존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이번 유로결 선수의 생존은 한화 이글스 구단이 그에게 여전히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