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동연이 육군 제35보병사단 군악대에 배정되며 동갑내기 배우 이준영의 군 후임으로 복무를 이어갑니다. 지난 8월 현역으로 입대한 곽동연은 오는 9월 30일 부대 전속을 마치고 본격적인 군악병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7월에 입대한 이준영은 이미 35사단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었으며, 최근 지역 축제 무대에 군악병으로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연예계 동료이자 1997년생 동갑내기인 두 배우가 같은 부대 군악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는 점이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입대 시기가 달라 군대에서는 선후임 관계가 되었지만, 같은 공간에서 군 생활을 이어가게 된 이들의 특별한 인연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입대 전 촬영한 작품들을 통해 군 복무 중에도 대중과 만날 예정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곽동연이 35사단 군악대에 배정되면서 이준영과 군 선후임이 된 배경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입대 시기가 달랐던 점과 같은 부대에 배치된 우연한 인연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로 조명되고 있으며, 군 복무 중에도 영화 '최종면접'과 드라마 '포핸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인 두 배우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