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선수가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아쉽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9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타석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출루에 성공했지만, 다저스 선발 타릭 스쿠발의 호투에 막혀 안타를 때려내지는 못했습니다. 팀은 다저스에 3대5로 패하며 시리즈 첫 경기를 내줬습니다.
이번 NLDS는 김하성 선수와 다저스 김혜성 선수의 코리안 더비 성사 가능성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비록 김하성 선수가 타석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MLB가 별도 하이라이트로 소개할 만큼 뛰어난 백핸드 수비를 선보이며 수비에서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포스트시즌의 중요한 길목에서 김하성 선수의 활약은 팀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하성 선수가 비록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으로 출루하고 멋진 백핸드 수비를 보여주며 팀에 기여한 점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저스 선발 스쿠발이 6이닝 1실점으로 애틀랜타 타선을 압도한 가운데, 김하성 선수의 수비는 팀의 패배 속에서도 빛나는 활약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하성 선수의 다음 경기 타격감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