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건강을 회복하고 LA 공연에 성공적으로 복귀하며 팬들에게 큰 안도감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9월 29일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하며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던 윈터는, 4일 만에 밝은 모습으로 무대에 다시 서며 완전체 에스파의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의료진 권고에 따라 윈터의 휴식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 윈터의 복귀는 빡빡한 월드투어 일정 속에서도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소속사의 현명한 결정과 윈터의 강한 회복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됩니다. 팬들은 윈터의 건강 회복 소식에 안도하며, 완전체 에스파가 앞으로 남은 월드투어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멤버 카리나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윈터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윈터가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컨디션 난조를 겪었음에도 무대에 오르려 했던 강한 의지와, 결국 대상포진 진단 후 댈러스 공연에 불참할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댈러스 공연 당시 윈터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이 윈터 캐릭터를 합성해 넣었던 에피소드 등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