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과 윤세아가 다정한 스킨십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윤세아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김민 배우님!!! 김민 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윤세아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팔을 두르고, 윤세아는 김민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1982년생 김민과 1978년생 윤세아로 4살 차이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스스럼없는 포옹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실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궁금증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함께 출연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맺어진 인연이 작품이 끝난 후에도 변함없이 서로를 응원하고 챙겨주는 훈훈한 우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김민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 된 구옥에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고 직접 집을 수리하는 등 독특한 ‘동두천 라이프’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낭만 넘치는 김민의 ‘자연인 라이프’와 윤세아의 다정한 모습이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윤세아는 차기작으로 SBS 오컬트 드라마 ‘각성’ 출연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