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라마 '옥점추'가 승뢰와 서약함 주연의 혐관 로맨스 예고편을 공개하며 오는 10월 12일 첫 방영을 확정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작가 영희의 '민국 3부작' 중 하나로, 군벌 시대에 얽힌 우창헌(승뢰)과 엽평군(서약함)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방송 전부터 후난위성과 망고TV 두 플랫폼에서 예약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옥점추'가 '선결혼 후연애', '강제애', '아내 되찾기' 등 중드 팬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설정들을 포함하고 있어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극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승뢰가 이번 작품에서 서늘한 군벌 소수로 변신하며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의 관계가 달달한 로맨스를 넘어 얼마나 절절하게 전개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공개된 '일각춘소(一刻春宵)' 예고편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