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이하 '트키쇼')에서 남승민의 곡 '바보 같은 사람'을 뺏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트키쇼' 2회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이 충남 청양의 한 중학교 탁구부를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으며, 천장호 출렁다리에서 진행된 특별 공연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무대를 마친 김용빈은 해당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의 유쾌한 형제 케미와 함께,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용빈의 솔직한 고백에 남승민이 “내 노래지만 형이 더 잘 부른다”고 화답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주고받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멤버들이 탁구부 학생들을 위해 40인분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나상도의 예능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졌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이 함께 부른 '바보 같은 사람'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김용빈이 이 곡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며 탐내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의 듀엣 무대와 유쾌한 대화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