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방영 예정 중드 라인업이 공개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승뢰, 서약함 주연의 '옥점추'를 비롯해 '매영신포', '가금채' 등 9편의 신작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중국 드라마는 방영 직전 일정이 변경되거나 기습 공개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방영일은 유동적이지만, 현재까지는 10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10월 중드 라인업은 최근 핫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옥점추'는 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또한 '매영신포'는 미스터리 수사극으로, '가금채'는 1인 2역 로맨스 고장극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옥점추'가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기존 9월 방영설이 있었으나 10월 8일로 변경되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작 소설이 흥미롭다는 평가가 많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승뢰와 서약함 배우의 연기 호흡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