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와 SBS Plu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영호와 순자, 영철과 정숙이 최종 커플로 탄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영호와 순자는 방송 초반부터 흔들림 없는 직진 로맨스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영철과 정숙 역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이 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는 많은 이들에게 풋풋한 설렘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33기 모태솔로 특집은 첫 연애에 도전하는 출연진들의 순수하고 서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종 커플 탄생 소식과 함께 이들의 실제 연애 여부, 즉 '현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으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될 근황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출연진들의 솔직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이들의 사랑을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리뷰에 따르면, 최종 선택 방영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호와 순자, 영철과 정숙 두 쌍의 최종 커플 모두 현재는 실제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밝혀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영호와 순자는 한 달여 만에 성향 차이로 결별했으며, 영철과 정숙 역시 속도 차이를 느끼며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영식은 현재 알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새로운 핑크빛 기류를 암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