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디거'의 주연 배우 톰 크루즈가 오는 10월 2일 13번째 내한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당초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과 함께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감독의 내한이 최종 불발되면서 톰 크루즈 홀로 한국을 찾게 되었습니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이냐리투 감독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한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톰 크루즈의 13번째 내한은 할리우드 배우 중 역대 최다 방한 기록을 경신하는 것으로, 그의 변함없는 한국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작 '디거'에서 기존의 액션 히어로 이미지를 벗고 괴짜 재벌 '디거 록웰'로 파격 변신을 예고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내한은 영화 개봉 하루 전 진행되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과거 2026년 9월 15일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톰 크루즈와 이냐리투 감독의 동반 내한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뜨거웠던 바 있습니다. 특히 이냐리투 감독이 1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는 사실에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아쉽게도 이번에는 톰 크루즈 단독 내한으로 진행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톰 크루즈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영화 '디거'의 흥미로운 스토리에 대한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