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하며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는 2026년 10월 1일 정연의 캐스팅 소식을 공식 발표했으며, 정연은 극 중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아 본명과 같은 배역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신병' 시리즈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스핀오프 영화로, 군병원을 배경으로 신병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입니다.
이번 스크린 데뷔는 트와이스 멤버로서 무대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배우 유정연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정연이 첫 연기 도전에서 어떤 연기 톤을 선보일지, 그리고 아이돌 이미지를 넘어 배우로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로 이적하며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정연의 '신병 더 무비' 캐스팅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때 팬들 사이에서는 놀라움과 기대감이 교차했던 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었으나, 이번 공식 확정 소식과 함께 정연의 배우 데뷔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정연이 맡은 간호장교 유정연 캐릭터의 디테일과 기존 '신병' 시리즈 배우들과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다채롭게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