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는 1998년 데뷔 이후 '고비드'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입니다. 그는 '피아노', '그린 로즈', '남한산성'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에 출연하며 젠틀하고 믿음직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고수는 11살 연하의 미술학도 아내 김혜연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세 자녀를 둔 다정한 아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조각 같은 외모와는 달리, 팬들 사이에서는 '핸드폰 압수가 필요하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독특한 셀카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잘생기지 않았다'고 언급하는 등 겸손한 면모를 보이기도 합니다.
고수는 1978년생으로 현재 47세이며,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눈매와 중년의 무게감으로 '고비드'라는 별명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과거 박카스 광고와 드라마 '피아노'를 통해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덕혜옹주'에서는 이우 왕자 역으로 실존 인물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꾸준한 작품 활동과 반전 매력은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