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부터 기차표 예매 기간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10월부터는 KTX와 SRT 승차권 예매가 기존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되어, 여행이나 출장을 미리 계획하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시간대 좌석을 더 일찍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9월 1일부터는 코레일 앱이 '코레일+'로 통합되어 KTX와 SRT 승차권을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이용자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반 승차권의 기차표 오픈시간은 출발 1개월 전 오전 7시로 유지되며, 열차 출발 직전까지 잔여석 구매가 가능합니다. 2026년 추석과 같은 명절 기간에는 교통약자 사전예매와 일반예매 일정이 별도로 운영되며, 노선별 예매 날짜와 오픈시간이 세분화되어 적용됩니다.
특히 2개월 전 예매가 가능해지면서 일정이 변경될 경우를 대비하여, 출발 30분 전까지 같은 구간 내 승차일 앞뒤 7일 안의 열차로 무료 시간 변경이 가능해진 점은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기차표 예매 성공을 위해서는 코레일+ 통합회원 가입 및 로그인을 미리 완료하고, 특히 명절 예매 시에는 전용 웹페이지 접속 후 오전 7시 오픈시간에 맞춰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1일처럼 해당 월에 없는 날짜의 경우 예매 개시일이 하루 밀릴 수 있으므로, 정확한 예매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합된 코레일+ 앱을 통해 KTX와 SRT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하는 편리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