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유재석의 감기 몸살로 인한 녹화 취소 소식에 대해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조롱성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고영욱은 유재석의 녹화 취소 기사를 공유하며 "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라고 비꼬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유재석이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녹화를 취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욱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성범죄 전력으로 자숙 중인 고영욱의 이러한 행보는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이 차단된 후에도 틱톡 등 새로운 온라인 소통 채널을 개설하며 지속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는 모습은 사회적 통념과 윤리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무분별한 SNS 활동은 자숙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향후 연예계 복귀 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거들은 고영욱이 유재석뿐만 아니라 신동엽, 이병헌, 장도연 등 다른 연예인들을 지속적으로 저격하고 일본 AV 배우 발언까지 서슴지 않는 행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할까"와 같은 발언의 배경과 그가 주장하는 '맞는 말'의 진의에 대해 깊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그의 자숙 없는 태도와 연이은 논란이 과연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