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이서가 프로야구 경기에서 데뷔 첫 시구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6년 5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른 이서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습니다.
그녀의 첫 시구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서의 시구는 긴장감 속에서 진행되었으나, 그녀가 던진 공이 두산 베어스 포수의 엉덩이를 맞히는 예상 밖의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장면이 전광판에 비춰지자 관중석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고, 이서와 포수 모두 유쾌하게 반응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시구 후 이서는 본부석에서 아이브의 시그니처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습니다.
비록 공이 빗나갔지만, 그녀의 밝은 미소와 재치 있는 대처, 그리고 팬 서비스는 야구 팬들에게 이서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순간이 오히려 더 큰 화제성을 낳으며 팬심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