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출산장려금은 2022년 첫만남이용권과 통합되면서 청주시 자체 지원금은 폐지되었습니다. 대신 충청북도에서 '출산육아수당'이라는 이름으로 2024년 이후 출생아에게 총 1,0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수당은 출생 직후 한 번에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만 1세가 되는 시점부터 만 6세까지 총 6회에 걸쳐 나누어 지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했더라도 출산육아수당은 별도로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첫 번째 지원금을 받으려면 아이가 만 1세가 되기 전에 신청해야 하며, 첫돌이 지나 신청하면 1회차 지원금 100만 원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청주에서 충북 내 다른 시·군으로 이사하는 경우에도 계속 지급받을 수 있으나, 다른 시·도로 전출하면 지급이 중단됩니다.
충북 출산육아수당은 아이의 생일 다음 달 25일에 지급되며, 최초 1회만 신청하면 이후에는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청주시 자체 출산장려금이나 축하용품 지원이 별도로 있을 수 있으므로, 출산 전후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청주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 공통 지원(부모급여,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과 함께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 청주시 자체 지원을 모두 확인하여 놓치는 항목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