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광수와 정희가 결국 결별을 인정했습니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현실 연애로 발전하며 재혼 가능성까지 언급되었던 두 사람은 약 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정희는 10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별 사실을 직접 밝혔으며, 두 사람이 함께 올렸던 사진과 영상이 삭제되고 서로 언팔로우하면서 불거졌던 결별설이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딸을 키우는 싱글맘, 싱글대디로, 방송 이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네 가족이 되는 과정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특히 정희의 딸이 광수를 '아빠'라고 부르는 장면까지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결별 소식은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연애를 넘어 자녀들까지 포함한 현실적인 문제였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결별이 더욱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불과 지난 8월에도 정희가 광수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애정을 과시하며 재혼을 암시하는 발언까지 한 바 있어, 이번 결별 소식과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