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연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첫 방송에서 0.3%라는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습니다. 채널A와 디즈니+를 통해 동시 방영된 이 드라마는 첫 회부터 충격적인 전개와 타임슬립, 바디체인지 등 파격적인 설정을 선보였지만, 시청률 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김지연 배우가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너에게 다이브’는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쌍둥이 남매의 영혼이 뒤바뀌는 독특한 설정이 특징입니다. 드라마는 1회에서 남자 주인공의 죽음, 타임슬립, 쌍둥이 몸 바뀜 등 핵심 장치들을 빠르게 전개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도했습니다. 하지만 전작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던 김지연 배우의 복귀작임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드라마의 파격적인 전개와 김지연, 박서함 배우의 열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0%대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1회에서 첫사랑의 죽음과 함께 2010년으로 타임슬립하는 과정, 그리고 쌍둥이 남매의 영혼이 뒤바뀌는 설정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는 평가입니다. 과연 ‘너에게 다이브’가 앞으로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