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배우는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했습니다. 전역 후 복귀작 '포핸즈'에서 피아노 천재 역할을 맡으며, 데뷔작 또한 음악 드라마였다는 점이 재조명됩니다.
훤칠한 외모와 다양한 장르 소화력으로 '넷플릭스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데뷔 초 송강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기타 치는 짝사랑 조연 백진우 역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9년이 지난 현재, '포핸즈'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극의 중심 주인공 강비오를 맡아 확연히 달라진 위상을 보여줍니다. 신인 시절부터 쌓아온 연기력과 경험이 지금의 주연 배우 송강을 만들었습니다.
송강은 모델이나 아이돌이 아닌 배우로서 오디션을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건국대학교에서 영화 관련 전공을 공부하며 연기자의 길을 착실히 준비했습니다.
데뷔작과 복귀작 모두 음악 청춘물이라는 공통점 속에서, 그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주연으로 성장한 과정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