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가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공식 SNS를 통해 팬들의 소원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튜이드는 2026년 대세 신인으로서 미니 1집 'TUNE & PLAY'의 타이틀곡 'SUN KISS'를 귀성길 플레이리스트로 추천하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추석 인사는 단순한 명절 덕담을 넘어, 데뷔 초부터 탄탄한 실력과 자신감을 보여준 튜이드의 행보를 상징합니다.
정식 데뷔 전부터 앨범 전곡 무대를 선공개하는 파격적인 전략으로 주목받았던 이들은, 첫 명절에도 팬들과 소통하며 신보 홍보를 잊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팬덤을 견고히 하고 대중적 인지도를 확장하려는 그룹의 장기적인 비전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블로그에서는 튜이드 멤버들이 한복을 입고 '한가위 한 상 차림 대전'을 펼치며 각기 다른 가문의 아씨로 변신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육전, 송편, 유과 팀으로 나뉘어 요리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재기발랄한 케미스트리는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데뷔 앨범이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26년 대세 신인' 타이틀을 입증한 자신감이 이번 추석 인사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