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의 첫 필름 사진전 'BLUE HOUR: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가 2026년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용산 레이어 7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유승호 배우가 직접 촬영한 필름 사진과 김정원 작가가 담아낸 그의 일상이 어우러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경계인 '블루 아워'의 감성을 필름 사진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찬란한 분위기로 표현하며, 수익금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유기묘 단체에 기부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회차별 입장 인원이 제한되며, 시간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티켓은 2026년 9월 8일 저녁 7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되었으며, 첫 사진전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빠른 매진이 예상됩니다.
관람 시간은 약 1시간이며, 티켓은 1인 18,000원입니다. 원활한 입장을 위해 예약 시간 1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늦게 도착할 경우 관람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해외 관람객은 Creatrip을 통해 동일한 시간에 예매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필름 사진전 관람 시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지참하여 자신만의 '블루 아워'를 기록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진 대신 필름으로 남긴 기록은 인화본으로 소장 가치가 높으며, 전시의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방법으로 제시됩니다.
짧은 전시 기간과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예매 오픈 시간에 맞춰 알림 설정을 해두는 것이 성공적인 관람을 위한 중요한 팁으로 강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