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가 오늘 9월 24일 결방합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에콰도르의 친선경기 중계 편성 때문입니다.
tvN은 오늘 저녁 축구 경기를 생중계하며, 이로 인해 기존 오후 8시 40분 방송 예정이었던 '언니네 산지직송3'는 한 주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최근 지상파뿐만 아니라 tvN 등 다양한 채널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중계하는 경향이 늘고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의 특성상 긴 중계 시간으로 인해 정규 프로그램의 편성이 조정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번 결방은 '언니네 산지직송3'의 폐지나 중단이 아닌 일시적인 편성 변경이므로 시청자들의 우려는 불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결방 소식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지만,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소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지진희가 출연하여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등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음 주 방송에서 지진희의 활약을 통해 결방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