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펫보험은 이마트와 DB손해보험이 협력하여 선보인 몰리스 전용 단체보험 상품입니다. 일반 펫보험과 달리 이마트가 계약자가 되고 고객이 피보험자가 되는 공동구매형 구조를 가집니다.
특히 만 12세까지 신규 가입이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노령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고당 최대 700만 원, 연간 최대 3,000만 원의 치료비를 보장합니다.
실제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올라 펫보험은 질병 및 상해 입원, 통원, 수술비를 치료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며, 치료비의 70%를 보장하고 자기부담금은 30%와 3만 원 중 큰 금액을 적용합니다.
하지만 슬개골 및 고관절 질환은 가입 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적용되며, 가입 전 진료 이력이나 병력, 복용약 여부에 따라 실제 보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노령견 가입 시 특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따라서 올라 펫보험 가입을 고려한다면, 만 12세까지 가입 가능하다는 점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반려동물의 현재 건강 상태와 과거 진료 이력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 질환이나 진단명,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해당 질환이 보장 대상에 포함되는지, 면책기간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실제 약관과 상품설명서를 통해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마트 몰리스 전문점에서 상세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