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엔믹스, 아일릿 등 대형 걸그룹들이 10월 잇따라 컴백하며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엔믹스는 10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를 발매하며 컴백 대전의 포문을 열고, 아이브는 같은 날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선보입니다. 아일릿 또한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을 공개하며 합류합니다. 이들의 컴백은 현재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독주 중인 리센느의 아성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걸그룹 컴백 대전이 역대급으로 뜨거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엔믹스는 데뷔 첫 유닛곡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도를 높였고, 아이브는 '걸 히어로' 세계관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하며 또 한 번의 차트 정복을 노립니다. 아일릿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주체적인 반전 콘셉트를 내세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한 리센느는 2024년 발표곡 'LOVE ATTACK'이 발매 2년 만에 멜론 TOP100 정상에 오르는 등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 컴백을 예고하며 음원 파워를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어, 이번 대형 걸그룹들의 컴백이 리센느의 독주 체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