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2027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8인 완전체로 등장한 시즌그리팅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Twenty in Frost'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2027 시즌그리팅에는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8명의 멤버가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눈밭 위 푸른색 편지 봉투와 함께 겨울 요정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20주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시즌그리팅이 단순한 연말 선물을 넘어 20주년 활동의 강력한 예고편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직접 20주년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팬들은 이번 시즌그리팅을 통해 공개될 구체적인 컴백 계획과 월드투어 일정 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9인조에서 8인조로 전환된 배경과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번 시즌그리팅 콘셉트인 '겨울 요정'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청순하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다는 평입니다. 이 작은 사진 한 장에 담긴 완전체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얼마나 설레게 했는지 상상할 수 있다며, 20주년에 소녀시대가 어떤 새로운 역사를 쓸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