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석은 최근 MBN 다이어트 예능 프로그램 '퀸메이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2013년 5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미리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아내를 '대대장님'으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퀸메이커'에서는 아내가 늘 다이어트를 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서지석은 과거 고교 시절 100m 10초대 기록을 보유한 육상 유망주였으나, 불의의 교통사고로 선수 생활을 접어야 했습니다. 이후 모델과 배우로 전향하여 '열아홉 순정',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의 뛰어난 운동 능력은 '우리동네 예체능'과 같은 스포츠 예능에서 다시금 주목받으며, 좌절된 꿈이 새로운 직업의 강점으로 발현된 흥미로운 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결혼 스토리는 첫 만남 3분 만에 아내에게 반해 19일 만에 연인으로 발전하고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직진 로맨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지석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 예능 진행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변함없는 가정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