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은 최근 리뉴얼을 거쳐 35가지의 감각적인 컬러와 빛을 머금은 듯한 미러 글로우 제형으로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라즈베리씨, 호호바, 코코넛, 올리브 오일 등 4가지 오일 블렌드가 선사하는 립밤 같은 촉촉한 보습감과 편안함이 특징이며, 바를수록 선명하게 빛나는 레이어링 립스틱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 웜톤에게 사랑받는 '얼론 타임' 컬러는 국내 사이트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합니다.
실사용자들은 맥쉬어샤인 립스틱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새틴광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입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본연의 입술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생기를 더해준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일부 컬러에서 미세 글리터가 확인되기도 하지만 입술 발색 시에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으며, 구매 시 증정되는 사은품(하트 거울, 그립톡 등)의 품질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반응도 존재합니다.
맥쉬어샤인 립스틱은 '총알 립스틱'으로 불리는 유광 케이스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으며, MAC 특유의 초코향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덧바를수록 맑은 광택과 입체감이 차오르므로, 원하는 발색과 광택에 따라 여러 번 레이어링하여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배송으로 구매한 제품의 경우 뚜껑 안쪽에 충격 완화를 위한 스펀지가 발견되기도 하여, 구매 경로에 따른 차이점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