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톡서랍 플러스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미디어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최근 톡클라우드로 서비스명이 변경되었으며, 휴대폰 교체 시 데이터 백업의 필수적인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무료 대화 백업과 달리 사진, 동영상, 첨부파일 등 모든 데이터를 보관하여 사용자들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합니다. 실사용자들은 톡서랍 플러스가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백업하여 편리하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기존 100GB 요금제(월 1,900원)가 신규 가입 마감되고 30GB(월 2,100원)부터 시작하는 등 가격 체계가 개편되어 신규 가입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앱 마켓 결제 시 수수료로 인해 공식 웹페이지보다 가격이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톡서랍 플러스를 해지할 경우, 미디어 데이터가 영구 삭제될 수 있으므로 해지 전 일반 대화 백업을 통해 텍스트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기존 100GB 요금제 사용자는 해지 후 재가입 시 신규 요금제가 적용되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연간 결제 시 월간 결제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