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부 버터플라이2는 공식적으로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하며, 시트를 가장 많이 눕힌 상태로 활용하도록 안내됩니다. 특히 버터플라이2 플러스 모델은 약 170도까지 등받이가 눕혀져 신생아에게 더욱 적합하며, 풋 커버와 패딩 시트, 확장형 헤드레스트가 기본 포함되어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기존 버터플라이 모델과 혼동하지 않고, 최신 모델의 정확한 사용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거들은 부가부 버터플라이2의 신생아 사용 시 베이비 네스트, 카시트 어댑터, 시트라이너 등 액세서리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베이비 네스트는 신생아의 편안함을 위한 보조 액세서리이며, 카시트 어댑터는 카시트 연결 시에만 필요합니다. 시트라이너는 통기성 및 오염 관리를 위한 선택 사항으로, 모든 액세서리를 필수로 구매할 필요 없이 사용 목적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조언합니다.
최근 부가부 버터플라이2 플러스 모델은 국내 미출시로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기존 모델의 품절 현상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생아부터 휴대용 유모차 하나로 해결하려는 부모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스텔라 맥카트니와의 협업 에디션 출시로 다시금 화제가 되면서 해당 모델의 프리미엄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