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버논이 군 복무를 위한 기초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998년생인 버논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8월 20일 훈련소에 입소하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입니다. 복수국적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의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로 결정한 그의 진심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버논이 복수국적임에도 한국 병역을 선택한 점에 주목하며, 그의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입소 당일 팬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I’ll Be Back’을 발표하여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버논의 외모를 1990년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비유하며 그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이국적인 매력에 감탄을 표했습니다.
버논은 2028년 5월 19일 소집해제 예정으로, 팬들은 그의 복무 기간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병역 이행 결정은 혼혈 아이돌의 병역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할 버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