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배현진 국회의원은 1983년 11월 6일생으로, 현재 만 42세입니다.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정치권에 입문하여, 현재 서울 송파구 을 지역구에서 재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나이와 함께 학력, 경력, 정치 활동 등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안산동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정보방송학 및 국어국문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8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2018년 MBC 퇴사 후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며 정계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연이어 당선되며 재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정치 입문 후 배현진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고위원,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등 주요 당직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현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역사, 문화, 미디어 관련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2026년에는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위원장을 맡아 당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의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현재 미혼이며, 키는 170cm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