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은 로맨스, 청춘물, 스릴러, 판타지, 영화 등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성장한 배우로, 최근 '더 글로리'와 영화 '파묘'를 통해 국내외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군 복무를 마친 후 2026년에는 본격적인 복귀를 준비하고 있으며, 밀라노 프라다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이 공항패션과 함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도현은 1995년 4월 11일생으로 본명은 임동현입니다.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래 '호텔 델루나'의 고청명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18 어게인'에서는 주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주여정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각인되었으며, 첫 영화 출연작인 '파묘'에서는 무속인 봉길 역을 통해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2023년 8월 공군에 입대하여 2025년 5월 13일 전역했으며, 군 복무 중 '파묘'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도현이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점에 놀라움을 표하며, '18 어게인'과 '오월의 청춘'에서의 모습과 '파묘'의 봉길이 같은 배우라는 사실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군백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역 후 복귀작인 무협 액션 영화 '남벌'에서 이병헌과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는 소식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