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아나운서는 과거 EBS 정오뉴스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뉴스 진행자로서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스룩으로 카키색 재킷을 착용하는 등 방송 의상에도 신경을 썼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박민영 아나운서는 MTN 머니투데이 경제방송의 앵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1986년 5월 1일생으로, 이전에는 SBS CNBC 아나운서로도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한때 육아휴직을 가졌다가 2021년경 복귀하여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블로그에서는 박민영 앵커의 미모가 김혜수, 박진희, 송하윤을 닮았다는 평가도 언급됩니다. 그녀의 프로필과 방송 활동은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도 주목할 만한 사례로 다루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