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가 10월 15일 방송된 21회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미스터트롯2' 미 진해성, '불타는 트롯맨'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 등 여러 트롯 오디션 출신 스타들이 대거 합류하여 '미스트롯4' TOP7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가수들의 만남은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특집에서 진해성, 에녹, 마이진 등 화려한 출연진의 합류를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특히 과거 '트롯 전국체전'에서 인연을 맺었던 이소나와 마이진의 듀엣 무대는 오랜만의 재회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마이진은 TV조선 프로그램 첫 출연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허찬미와 에녹의 유쾌한 듀엣 무대, 윤윤서와 손빈아의 '사모곡' 듀엣이 185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미스트롯 포유'는 다양한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는 진해성의 모습이나, 민수현의 흥겨운 '젓가락 장단' 무대처럼 가창력 외에 출연진들의 인간적인 매력과 유쾌한 퍼포먼스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