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쿠션은 최근 ‘올데이’라는 키워드로 출시된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제로 그래비티 쿠션의 명성을 이어받아, 밀착력과 커버력을 겸비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은 기존 제품들과 유사하나, 진주빛 컬러로 변경되어 시각적인 구분이 용이해졌으며, 리필 호환성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퍼프는 사다리꼴 모양으로 유연한 고무 재질 스트랩이 특징이며, 밀도가 높아 쫀쫀한 제형의 밀착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종합하면, 네이밍 올데이 마스터 쿠션은 얇게 발리면서도 중상 정도의 커버력을 제공하여 모공 커버에 효과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하지만 21N 색상이 생각보다 밝게 느껴진다는 의견과 함께, 22N 사용자가 23N 리필을 추가 구매할 정도로 밝기 차이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수부지 피부 사용자는 얇은 발림성과 밀착력에 만족하면서도, 5~6시간 후 유분감이 올라오는 점을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연작 쿠션과 비교 시, 네이밍 쿠션이 휴대성이 더 좋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네이밍 쿠션의 색상 선택 시, 평소 사용하는 호수보다 한 단계 어두운 색상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2N 컬러는 타사 21N과 유사한 밝기로 느껴질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23N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스킨케어 단계에서 크림을 많이 바르면 밀릴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해야 하며, 건성 피부는 가을/겨울철에 다소 건조하게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감이 살짝 올라오지만, 심하게 무너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