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패션 사업가 권다미 씨가 지난 2026년 10월 15일 둘째 딸 김이우 양을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2019년 결혼한 김민준, 권다미 부부는 2022년 첫째 아들 김이든 군을 얻은 데 이어 약 4년 만에 둘째를 맞이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특히 권다미 씨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로 알려져 있어, 지드래곤에게 첫 여자 조카가 생겼다는 소식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권다미 씨는 2026년 10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첫째 아들 이든 군이 여동생을 간절히 바랐다는 사연을 밝혀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권다미 씨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둘째가 딸임을 알렸으며, 예정대로 10월에 건강한 딸을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이든 군은 여동생을 둔 오빠가 되었으며, 가족은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이번 출산 소식에서 또 한 명의 주목받는 인물은 바로 지드래곤입니다. 평소 첫째 조카 이든 군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은 이번에 첫 여자 조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김민준 씨는 방송을 통해 지드래곤이 조카를 무척 예뻐하며 뮤직비디오 촬영에 사용된 자동차 소품을 선물한 일화 등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조카 사랑이 남다른 지드래곤이 첫 여자 조카와 어떤 다정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