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스크린은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 NX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품 장비의 경우 3,000만 원을 훌쩍 넘으며, 타석 공사비까지 더하면 총 창업 비용이 5,000만 원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초기 비용 때문에 창업을 고려하는 많은 이들이 견적서 확인 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신품 대신 검증된 중고 A급 장비를 선택하여 초기 비용을 절반 가까이 절감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중고 장비는 신품 대비 약 40~50% 저렴하며, 브랜드 등록 및 3~6개월의 A/S를 동일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블로거들은 중고 장비 구매 시 단순히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설치 공간의 규격, 기존 타석 활용 가능 여부, 센서 및 프로젝터 상태 등 설치 환경과의 ‘맞는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중고 골프존 스크린 장비를 선택할 때는 딥 클리닝, 센서 정밀 진단, 컨트롤 시스템 점검, 표면 리모델링, 최종 성능 인증 등 5단계 리페어 시스템을 거쳐 신품급으로 복원된 장비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거리제한 반경 확인, 이전 등록, 브랜드 입점 승인 등 설치 이후의 행정 절차와 사후 관리까지 고려하여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