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여성농업인 바우처는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연간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부터 자부담이 폐지되어 전액 지원되며, 2026년에는 카드 선택제가 도입되어 기존 농협 채움카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만성 질환 예방 및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바우처 사용처에 대한 정보는 매년 조금씩 변동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특정 업종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으나, 최근에는 거주지의 안경점, 미용실, 숙박업, 사진관,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카드 선택제 도입으로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우처는 매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되므로 기간 내 사용이 중요합니다. 잔액 확인은 1644-4000번(서비스코드 7->1)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가맹점에서는 영수증 하단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료 분야, 온라인몰, 골프연습장, 유흥주점, 상품권 등 일부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니, 자세한 사용처는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