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채널S '전현무계획4' 9회에서 이찬원이 방문한 대구 찜갈비가 화제입니다. 대구 동구 율하동에 위치한 대구가든의 양푼이찜갈비는 마늘과 고춧가루를 넉넉히 넣어 매콤하면서도 진한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동인동식 찜갈비와 달리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마늘 풍미와 부드러운 갈비 식감의 조화를 이룬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대구가든 찜갈비가 붉은 양념과 달리 지나치게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고 평가합니다.
특히 황윤성은 "맛있게 맵다"고, 이찬원은 "트로트네"라고 표현하며 감칠맛을 극찬했습니다. 양념이 고기 표면에 밀착되어 밥과 비벼 먹기 좋으며, 뼈에서 살이 부드럽게 분리되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대구가든 찜갈비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함께 나오는 채소와 반찬을 곁들여 맛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구워 먹는 맛갈비도 대표 메뉴이므로 여럿이 방문 시 찜갈비와 함께 주문하여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찬원의 가족 단골집이 아닌 시청자 추천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