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8 프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두 곳에서 OLED 패널을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두 패널 간 색감 차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으며, 특히 흰 화면의 색온도 차이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공식적으로 공급사별 품질 차이를 밝힌 적이 없으나,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LG 패널이 분홍빛을 띠는 등 특정 색감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이폰18 프로 패널 제조사보다는 실제 기기의 색감 불량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일부 사용자는 LG 패널에서 분홍빛이나 얼룩, 줄무늬가 보일 경우 교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하지만, 이는 개체 차이가 크므로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통신사별 사전예약 혜택을 비교하며 구매를 고려하는 블로거들도 많았으며, 공통지원금과 선택약정 중 유리한 조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이폰18 프로 구매 시에는 패널 제조사보다는 본인의 기기에서 색 틀어짐이나 얼룩 등 실제 불량이 있는지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반품 가능 기간 내에 구매처의 교환 기준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통신사별 공통지원금과 선택약정 혜택을 꼼꼼히 비교하여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구매 조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