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새집으로 이사한 후, 13년 지기 절친인 배우 천우희를 첫 집들이 손님으로 초대했습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집들이를 즐겼으며,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들의 돈독한 우정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핑크빛 기류를 의심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방송에서 이주승과 천우희는 13년 동안 이어온 깊은 우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기안84를 비롯한 패널들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에 열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본다고 밝히며 친구 이상의 관계는 아니라는 뉘앙스를 풍겼고, 이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낳았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주승과 천우희의 13년 우정에도 불구하고, 단둘이 진행된 집들이와 이주승의 '사랑해' 댓글 등에서 핑크빛 기류를 감지한 블로거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천우희가 이주승의 새집을 위해 밤새워 그린 선물을 준비한 점, 그리고 이주승이 천우희를 위해 직접 요리한 모습 등이 단순한 우정을 넘어선 특별한 관계일 수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