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지역에서는 최근 일본 프리미엄 스퀴시 브랜드인 이블룸(iBLOOM)과 모닝글로리에서 말랑이 팝업스토어가 운영되었습니다. 이블룸 팝업은 AK플라자 홍대 1층에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빵 모양과 캐릭터 스퀴시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말랑한 촉감과 귀여운 비주얼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이블룸 팝업은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운영되었으며,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주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방문이 가능했습니다. 반면, 모닝글로리 홍대점에서는 8월 17일까지 말랑이 팝업을 진행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시 말랑이 증정, SNS 홍보 시 랜덤 인형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습니다. 두 팝업 모두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블룸 팝업의 경우 14세 이상 구매 가능 제품이 있었고, 모닝글로리 팝업에서는 샘플 말랑이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만져볼 수 있는 종류가 적어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말랑이 팝업은 홍대 쇼핑 중 가볍게 들러 체험하기 좋은 공간으로 평가되었으며, 말랑이 제품에 대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