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서울 지하 1층 테이스티서울 팝업존에서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보기만 해도 설레는 디저트 페스티벌' 테마로 특별한 디저트 팝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시루나무, 오믈렛하우스, 릴리언, 달밤단밤 등 네 가지 브랜드가 참여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브랜드는 고유의 개성을 담은 디저트들을 선보이며, 특히 이색적인 조합의 메뉴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여 브랜드 중 시루나무는 피자 토핑과 쫀득한 설기를 결합한 '피자설기'로 전통 떡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맛을 제안합니다. 오믈렛하우스는 광안리의 인기 디저트 전문점으로, 폭신한 오믈렛 빵과 신선한 과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릴리언은 바삭한 바게트 속에 부드러운 크림을 채운 독특한 베이커리 디저트를 선보이며, 달밤단밤은 고소한 밤과자와 땅콩과자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합니다.
이번 더현대 디저트 팝업은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시루나무의 피자설기나 릴리언의 크림 바게트처럼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이색적인 디저트들은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객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디저트를 선택하거나, 선물용으로 구매하기에도 적합한 구성들을 만나볼 수 있어 디저트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