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걸그룹 핑클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이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습니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의 완전체 활동 준비 소식을 공식 발표했으며, 최근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안무를 맞추는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편안한 일상복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연습에 몰입하는 모습은 일회성 모임을 넘어 실제 무대를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번 활동의 슬로건인 ‘FIN.K.L RE BLOOM’의 의미를 조명하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현재의 핑클이 만들어갈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서로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다시금 상기시키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컴백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30주년을 향한 2년 장기 프로젝트로 기획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이번 완전체 활동이 데뷔 30주년을 향한 약 2년간의 장기 프로젝트임을 밝혔습니다. 핑클은 앞으로 2년 동안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발매,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블로그에서는 멤버들의 체력 관리 근황부터 연습실에서의 유쾌한 모습까지, 완전체 활동을 앞둔 멤버들의 다채로운 준비 과정을 상세히 다루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