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월드 투어 콘서트 'KEEP IT MANIC'이 성황리에 개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의 드레스코드는 '블랙 앤 레드'로 지정되어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야외 공연의 특성상 날씨 변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쾌청한 날씨 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드레스코드인 블랙 앤 레드를 소화하는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옷으로 직접 입기 부담스러운 레드 컬러는 신발이나 네일,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개성을 살리는 방법이 제안되었습니다. 또한, 야외 공연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밤에는 쌀쌀할 수 있으므로 따뜻한 외투나 바람막이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방석이나 돗자리, 보조배터리 등 실용적인 준비물 목록도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과거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레스코드가 정해졌던 사례가 이번 콘서트에서도 이어지며, 팬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착장을 준비했습니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팬들 간의 나눔 문화와 함께 멤버들의 솔로 무대, 국악풍 편곡 등 다채로운 공연 연출이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다음 콘서트에서도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함께 새로운 드레스코드와 무대 연출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