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싹은 나라바이오에서 개발한 유기농업자재로, 특정 미생물에서 추출한 항진균 물질과 제독유황을 결합하여 병해충 예방 및 작물 생육 증진에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특히 유황의 독성을 제거하여 약해 발생 위험을 줄였으며, 다양한 병균과 해충 방제에 효과적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14개 작물, 23개 병해충 방제 효과가 공시되어 있어 친환경 농가에서 선호하는 제품입니다.
모두싹은 초록색 유기농 모두싹과 빨간색 4종 복합 모두싹으로 나뉘며, 4종 복합 제품에는 인산, 가리, 붕소, 아연, 칼슘, 아미노산 등 필수 미량요소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모두싹 골드와 같은 프리미엄 라인은 최적의 성분 조합으로 작물 체내 흡수율과 면역력 강화에 더욱 집중하여 수확량 증대 및 당도, 풍미 향상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다만, 두 종류의 모두싹을 섞어 사용하거나 특정 농자재와의 혼용은 피해야 합니다.
모두싹은 작물의 본래 맛을 복원하는 독특한 효능도 가지고 있어, 고추의 매운맛이나 마늘의 알싸한 맛을 되살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모두싹 사용 시 작물의 경도와 저장성이 향상된다는 점이 강조된 바 있어,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사용 시에는 고온 시간대를 피해 아침, 저녁 서늘한 시간에 살포하고, 박과류나 포도 등 일부 작물은 엽면 살포 전 테스트가 필요합니다.